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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AN 2000년 5-6월]다이빙중 자주 일어나는 귓병들
글쓴이 대장 쪽지쓰기 문자보내기 작성일 2012-08-16 12:35:01 조회 2359
다이빙중 자주 일어나는 귓병들 Common Ear Injuries While Diving   글 / Bruce Delphia, DAN Training Staff specialist Translated from Alert Diver Jan/Feb 1999. 'Common Ear Injuries While Diving' 다이빙으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해는 무엇일까? 감압병일까? 그렇지 않다. 귓병이다. 다이버들이 가장 흔하게 당하는 상해는 귀가 압력을 받아 일어나는 바로드라우마(Barotrauma = 압력에 의한 손상)의 어떤 형태들이다(*baro = pressure + trauma = injury). 이 형태의 상해는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 일어나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이버가 물속으로 하강할 때 중이속의 압력이 외부의 압력과 동일하지 않았을 때가 원인이 된다. 기체의 부피가 압력에 의해 비례상으로 급격히 변하는 때는 다이버가 수면에서 하강을 시작하는 초단계 수심으로 수면에서 4.2미터 수심까지의 하강이 귀 상해가 일어날 확률이 가장 크다. 귀의 구조 인체는 어느 부위이건 그 부위의 해부학적 지식이 없이는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귀는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것은 외이, 중이, 내이이다. 외부 귓바퀴와 외이도 귀를 가장먼저 확실하게 나타내는 것은 귓바퀴이다. 이것은 귀 구조의 단지 외부일 뿐이지만 우리는 보통 귀라고 하면 귓바퀴를 의미한다. 대부분 연골로 되어 있고 얇은 피부로 덮여 있는 깔때기모양의 귓바퀴는 소리(그리고 물)를 귀 속으로 유도시킨다. 성인의 경우 이도는 귀구슬(귓구멍 입구 문턱에 있는 튀어나온 연골조직) 바로 뒤에서부터 속으로 약2.4cm 휘어져 들어가 있다. 이 외이도의 외측부에는 귀지를 분비하는 선이 있으며 내부측은 털이 없는 얇은 피부로 덮여 있다. 이 외이도의 내부측에 압력이 가해지면 통증이 일어난다. 중이 이도의 안쪽 끝에는 외이와 중이를 분리시키는 고막이 있다. 중이는 공기가 채워지는 공간이며 소리를 전도시키는 3개의 작은 뼈를 가지고 있다.(*이 3개의 뼈를 각각 망치뼈/다듬이뼈/등뼈라고 흔히 부르지만 의학용어로는 추골/침골/등골)라고 한다. 중이는 유스타키오 관을 사이에 두고 목구멍 뒷 쪽(비인강)과 연결되어 있다. 유스타키오 관은 외측과 내측의 공기압력을 동일하게 유지해 주는 공기통로의 역할로 중이를 이퀄라이징(압력균형)시킨다. 유스타키오 관은 연골조직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확장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이버는 가볍게 유스타키오 관을 열어 주어야만 귀를 이퀄라이징 시킬 수 있다. 관 속으로 공기를 넣어 중이 속으로 공기가 들어가게 하는 것을 말한다. 내이 중이와 내이를 구분시키는 것은 정원창(와우창, 원형창)과 난원창(전정창)이라는 두 개의 아주 얇은 막이다. 다이버들로 하여금 중이를 이퀄라이징시킬 때 부드럽게 코를 불라고 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이 얇은 막 때문이다. 정원창과 난원창이 손상을 입으면 내이의 수액이 중이로 쏟아져 나오는 원인이 되면 이는 귀에서 윙윙 거리는 잡음이 들리거나 청각상실을 일으킬 수 있다. 창의 파괴는 격심한 현기증과 구토증을 일으키며 수중에서 발생하면 위험하다. 스쿠버 다이빙과 관련된 흔한 귀 상해 Common Injuries To The Ear Associated With Scuba Diving ●외이도 염증 감염에 의한 외이도의 염증을 말한다. 어떤 사람은 이 종류의 귓병에 잘 감염된다. 물에 잠겼다가 습기가 남아 있으면 습기가 체온에 데워져서 여러 가지 미생물, 특히 박테리아(기회 감염균)가 번성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증상과 징후 이도에 염증이 생기고 부분적으로 막힐 수도 있다. 외이도가 붉어지고 부으며 가려울 수도 있다. 외부 귀를 만지면 통증이 크다. 치료 예방이 최선책인데 특히 외이도염에 잘 걸렸던 경력이 있는 사람은 예방에 주력해야 한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돔보로오틱(상품명)액은 지시대로 사용하면 예방약도 되고 치료약도 된다. ●이기압상해 현재까지 가장 많이 보고되는 다이버 상해이다. 이기압상해를 당하면 일반적으로 다이빙 후 즉시 증상이 나타나지만 하루 또는 그 이상 지연되었다가 나타난 일도 있다 다이버가 물속으로 하강할 때 중이는 압력에 상해를 받을 수 있다. 중이가 과압을 받으면 수액과 혈액이 중이 속을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채워버릴 수 있다. 증상과 징후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처럼 귀가 먹먹해 진다. 소리가 약하게 들리거나 안 들리면 또 다른 타입의 중이 바로트라우마를 의미하게 된다. 오토스코프(귀를 검사하거나 청진하는 기구)로 검사해보면 고막 뒤에 수액이 나타날 수 있고 이것이 고막을 불거지게 하고 붉은 색이 되게 한다. 다른 경우에는 반대로 고막이 뒤로 밀려들어가 있을 수 있다. 두 경우 모두 즉시 의사의 처치를 받아야 한다. 치료 우선 다이빙은 중지해야 한다. 또한 고도의 변경 - 항공기 탑승 같은 것 - 도 조심할 대상이다. 의사에게 가야한다. 약을 쓰면서 시간을 보내면 보통 수일 안에 치료가 되지만 여러 달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만약 7일 동안 충혈감소제 치료를 받았는데도 별로 나아지지 않는다면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찾아가야 한다. ●중이염 이것은 다이빙에 의한 질환이 아니다. 잠수의학을 공부하지 않은 의사는 이기압상해를 중이염과 동일하게 볼 수 있다. 두 가지는 치료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이빙 후 즉시 발생한 귓병은 감염이라기 보다는 압력에 의한 상해로 보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이 바로트라우마 다이버가 귀의 이퀄라이징을 너무 강하게 했을 때 일어나기 쉬운 상해이다. 코를 너무 세게 불면 중이가 과압되며 이것이 정원창과 난원창을 내파 또는 외파 시킬 수 있다. 증상과 징후 현기증, 구토증, 청각상실, 이면(위위, 풍풍, 고고, 가티가티 등의 귓속에서 나는 잡음)이 일어난다. 치료 환자 다이버를 바로 세워 앉힌 자세로 즉시 의사에게 가야하는데 내이 압력손상은 내이감압병과 구별하기 어려우므로 가급적 잠수의학을 아는 의사에게 가야한다. ●고막 파열 귀가 압력을 받으면 고막에 구멍이 나거나 파열이 있을 수도 있다. 이 상해는 7피트(2.1m)의 얕은 수심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증상과 징후 일반적으로 귀의 통증과 출혈이 있다. 그러나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청각상실과 이명이 생길 수도 있다. 귀에서 피가 섞인 수액이나 피가 나오면 고막 파열일 수 있다. 치료 즉시 가까운 전문의에게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고막 파열이 라고 의심되면 물속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중이 속으로 물이 들어가면 격심한 현기증을 당할 수 있다. 절대로 귓속에 여하한 약물도 넣지 말고 귀를 이퀄라이징시키지도 말아야 한다. ●외이도 표면혈관 파열 후드를 쓰고 다이빙하는 경우에 더 발생한다. 과압이 외이도의 혈관을 파열시켜 약간의 출혈이 일어날 경우가 있다. 증상과 징후 외이도로부터 작은 핏방울이 떨어진다. 베개나 요에서 핏자국을 발견할 수 도 있다. 치료 다른 더 심각한 상해일지도 모르므로 다이빙을 중단하고 의사에게 보여야 한다. 통상적으로 의사는 고름이 보이거나 악취 또는 이상한 냄새가 나는 귀는 반드시 검진해 보고 있다. 요약 귀 상해는 다이버들이 가장 흔하게 당하는 상해이다. 귀의 압력손상은 영구 청각상실도 초래할 수 있다. 귀 상해는 다음과 같은 예방책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이퀄라이징을 적당히 한다. ●감기에 걸렸거나 다른 충혈을 수반하는 질환이 있을 때는 절대로 다이빙 하지 않는다. ●귀가 이퀄라이징되지 않을 때는 다이빙을 포기한다. 귀 상해는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격있는 전문의가 진단해야 한다. 만약 의사가 잠수의학에 지식이 없는 것 같아 보이면 이 글을 의사에게 보여주거나 미국 전화번호 +1-919-684-2984에 전화를 걸어 DAN의학부에 문의해 보도록 천거해 본다. (*참고 : 우리나라에는 잠수의학을 아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다음 두 스쿠버다이버 의사들이 있다. -윤석근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교수 - 강영천 대구 가야기독교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오토스코프 검진을 잠수의학과 이머젠시 메디신에 지식이 있는 사람이 실시하면 어떤 타입의 귀상해인지 알아내는데 도움이 된다. 세계의 벽지나 리브어보드 다이브 보트에 있으면 의료적 지원을 받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가능한한 빨리 의료시설에 가야 좋다는 것이 DAN의 충고이다. 외이도 염증의 예방 Can You Prevent Otitis Externa, or Swimmer's Ear? by Edward Thalmann. M.D.DAN Associated Medical Director. Alert Diver Jan/Feb 1999 여러 날 째 다이빙은 즐거웠다. 이제 방에 앉아 있는데 귀가 가렵고 축축한 느낌이 난다. 거울을 이용해 귀를 들여다보았더니 아무런 문제도 보이지 않아 그대로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귀가 멍멍하고 쑤시는 듯 아프다 도대체 어떤 때인데 귀가 아프단 말인가! 오늘 다이빙을 취소시켜야 할 지 난감해 진다. 당신이 직면한 문제는 아마도 오티티스 익스터나 일 것이다. 이것은 어떤 때는 수영가귀라고도 불리 우는 외이도 염증의 전문용어다. 수영가귀라고도 불리 우는 외이도 염증의 전문용어다. 수영가귀라는 말에 함축되어 있듯이 이 질환은 수영을 많이 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깊은 병인데 다이빙을 많이 하는 스쿠버 휴가로 말한다면 다이버들도 여기에 꼭 들어맞는 사람들일 것이다. 원인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외이도 염증은 물 속에 있는 박테리아가 원인이 아니라 평상시에 외이도에 묻어있던 박테리아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상적으로는 해가 없었던 박테리아가 어떻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아보자. 물에 자주 잠기면 외이도의 세포들이 물에 부푼다. 종국에 가서는 세포들끼리 사이가 벌어지게 되며 외이도 표면에 있었던 박테리아가 피부 밑으로 들어갈 기회가 된다. 이곳은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따뜻한 환경이다. 그 다음에는 이도가 가려워지고, 스리고하다가 감염단계로 간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부은 것이 근처 림프절까지 번질 수 있으며 이는 턱을 움직이기가 불편할 정도로 큰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단계에 이르면 항생제 치료법 밖에 없으며 다이빙 재미는 끝난 것이다. 해군 다이버들의 외이도 염증 내가 1972년 해군에 들어갔을 때 일인데 포화잠수 다이버들의 굿병 문제를 다루게 되었다. 이 다이버들은 선상에 있는 다이빙 챔버에 들어가 1개월까지 생활하며 챔버의 압력은 그들이 바다 속에서 일하는 수심의 압력으로 유지된다. 그들의 작업은 침몰선의 살베지 작업일 수도 있고 연구조사 작업일 수도 있다. 이 다이버들은 매일 챔버에서 다이빙 벨로 옮겨져 작업장소의 물 속으로 내려진다. 다이버들이 물에 몸을 적시고 있는 시간은 매우 긴데다가 챔버와 다이빙 벨의 내부는 덥고 습기가 많은 환경이므로 이도 내부의 세포들이 습기에 부풀어 엉성해지기에 알맞은 조건이다. 그리하여 외이도 염증이 자주 발생하고 있었다. 예방 필자가 해군에 있을 당시 포화잠수 다이버들의 20%까지 외이도염에 걸릴 소지를 갖고 있었다. 필자는 의학서들을 조사하다가 해답이 들어있는 글 하나를 발견했다. 그것은 여름캠프에서 일하는 다이빙 강사들이 귀 속에 산성 건조제 용액을 투여한다는 사실이다. 매일 다이빙하기 전과 다이빙을 끝내고 나서 투여하는데 외이도염을 조기에 예방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이었다. 투여방법은 용액을 양쪽 이도에 넣고 5분이 완전히 지나가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이 시간을 채우지 않으면 귓병이 곧 재발한다고 되어 있다. 필자는 해군 다이버들에게 오틱 돔보로 용액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용액은 2%의 아세트산, 물, 알루미늄 아세트, 소디움 아세트 및 붕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은 박테리아의 번식을 억제하며 알루미늄 아세트와 소디움 아세트는 수렴제로서 이도표피 세포 속의 과잉 수분을 끌어낸다. 우리는 다이버들이 하루에 두 번 씩 약물을 양쪽 귓속에 넣고 최소한 5분 동안 용액이 쏟아져 나오지 않게 하도록 시켰으며 챔버 밖에서 시간을 알려주었다. 결과는 어떠했을까? 외이도염은 더 이상 미해군 포화잠수 다이버들의 문제로 남지 않게 되었으며 위에 말한 외이도염 예방법은 오늘날까지 미해군 포화잠수 실행상의 기준 절차가 되었다. 여러 날 연속해서 자주 다이빙하는 경우 스포츠 다이버들에게도 역시 유용한 예방법이다. 용액의 사용법 스포츠 다이버들이 사용하기에 한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오틱 돔보로 용액이 처방약이므로 의사를 통해서 구해야 한다는 점이다. 값도 싸지는 않다. 2온스가 든 병이 25달러선이다. 그러나 한 병으로 60일 이상 사용하는데 충분하다. 다른 대체품이 비처방약으로 나와있는 것이 있는데 값은 싸다. AURO-DRI와 SWIM-EAR가 그것이다. 이것은 95%의 이소프로필 알콜올과 무수글리세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약들은 세포의 과잉된 수분은 잘 끌어낼 것이지만 산이 부족해서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는 덜 강력하다. 그러나 문제는 이 비처방약이 다이빙 환경에서 테스트된 적이 없기 때문에 오틱 돔보로 용액만큼 효과가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어떤 상품을 사용하든 중요한 것은 사용법이다. 다이빙하기 전 오전과 마지막 다이빙을 한 후 저녁에 다음과 같이 사용해야 한다. - 머리를 옆으로 기울이고 외이도 속으로 용액을 천천히 채워 넣고 용액이 5분간 그대로 있도록 기다린다. 그 다음에는 머리를 반대편으로 기울여 용액이 쏟아지게 하고나서 반대편 외이도에 같은 방법을 쓴다. 5분은 시계를 보면서 확인해야 한다. 용액이 완전 5분간 외이도에 담겨져 있지 않으면 효과는 크게 사라진다. (미해군 잠수 교과서 중에서) - 이 방법은 귀가 감염되기 전에 실시해야 하는 예방법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미 감염이 일어난 다음에 시작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 가지 주의점은 만약 압착이 일어나 고막에 구멍이 났을 것 같은 의심이 들 때는 약물을 투입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 때 용액을 투입하면 박테리아가 중이로 들어갈 수 있고 중이가 감염되는 것은 진짜 나쁜 소식이다 귀지 청소 장기간 연속 다이빙을 하는 동안 귀지가 많이 생겨 외이도를 꽉 채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외이도염 예방법의 효과는 크게 줄어들고 감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도가 귀지로 막힌 것 같이 느껴진다면 오토스코프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귓속을 들여다보고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고막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면 귀지를 청소시켜야 한다. 귀지를 면봉이나 귀지 후비개를 사용하여 끌어내지 말라. 샤워를 하면서 과산화수소 또는 귀지 청소용으로 나온 비처방 상품약물을 물과 함께 귓속에 부어 귀지를 세척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다. 이렇게 해도 귀지가 빠져 나오지 않으면 의사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귀를 후비는 일은 반드시 의료적으로 훈련을 받은 사람이 해야 한다. 귀지가 쌓이지 않도록 예방하려면 샤워할 때 부드럽게 귓속으로 물을 쏟아 붓는다. 손컵을 만들어 귀에 대고 손컵에 고이는 물이 외이도 속으로 흘러들어가게 한다. 샤워 물줄기가 직접 외이도 속으로 들어가게 해서는 안된다. 고막이 상하거나 청각이 상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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